Porcelain-Fused-to-Metal Crown
금속 위에 도자기를 입힌 크라운
PFM(도재소부금속관)은 금속 프레임 위에 포세린(도자기)을 입힌 크라운입니다. 금속의 강도와 도자기의 심미성을 결합한 방식으로, 오랫동안 널리 사용되었습니다. 다만 시간이 지나면 잇몸 경계에서 금속선이 보일 수 있습니다.
손상된 치아 전체를 덮어씌우는 보철물
강도가 높고 치아색인 세라믹 보철 재료
치과에서 사용하는 도자기 소재(세라믹)
시청역·명동·을지로·광화문에서 10분 이내,회현·충무로·서울역에서도 가까운 행복한예인치과.